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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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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 미국 DAYTOP에서 유래된 약물남용 및 이와 관련된 생활문제에 매우 강력한 치료적 접근방법으로 위캔에서는 2003년 8월부터 지적장애인들로 이루어진 위캔 공동체의 실정에 맞게 적용하고 있다. 치료공동체에서는 문제행동의 관점을 “사회적, 심리적으로 기능하는 개인” 그 개인이 어떻게 행동하고, 사고하며, 그들의 정서를 어떻게 다루는가와 어떻게 타인들과 상호작용하고 의사소통 하는가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가에 중점을 둔다. 따라서 치료공동체에서는 “너만 그것을 할 수 있다. 하지만 혼자 힘으론 할 수 없다.” 라는 신념을 심어준다. 치료공동체적 접근은 상호작용을 통해 도움을 주고받으며, 한 가족과 같이 서로에 대한 세심한 배려, 이해와 용서, 사랑과 믿음을 갖고 서로를 성장하게 하며, 위캔이라는 작은 사회를 통해 앞으로 살아가야 할 커다란 사회에 대한 적응력을 길러주는 스스로 돕는 접근방법이다.


      위캔은 2003년 8월부터 치료공동체 프로그램을 성인 지적장애근로인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전체 직원들의 치료공동체 관련 국내 교육과 해외 Daytop 연수 및 한국치료공동체협회 실무자들의 슈퍼비전을 통해 이를 수정.보완해 가고 있다. 정원은 성인 지적장애근로인 40명과 직원 14명이며, 오전에는 주로 모닝미팅과 작업위주의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오후에는 세미나, 참만남집단, 역할수행, 정규집단, 작업 등의 집단 프로그램과 모래놀이 치료, 개별상담, 부모상담 등의 개별적인 접근이 동시에 이루어지고 있다.


      위캔 치료공동체 프로그램의 주요 내용은 매일 매일의 삶을 공동체가 함께 시작하는 아침모임과 아침모임을 위한 사전모임, 영적 지적 방법으로서의 세미나, 공동체 안에서 자기개방을 전제로 하는 정규집단, 구성원간의 갈등상황을 다루는 참만남 집단, 그리고 공동체 안에서 모든 구성원이 갖게 되는 역할수행 등을 들 수 있다.

     

     

     

     



      직업재활시설의 지적장애인들을 대상으로 한 치료공동체 프로그램의 적용은 이들의 사고변화(사고확장) 및 행동변화에 목표를 둔다. 이러한 목표에 따르는 세부목표는 다음과 같다.

      즉, 지적장애인들의 사회성, 성취성, 자율성, 책임감 등의 향상을 가져오고자 한다.

      즉, 지적장애인들의 위축, 자신감결여, 수동적 행동 문제 성향을 감소시키고 자조적 성향을 지닌 능동적인 행동을 향상시키고자 한다.



      치료공동체 프로그램을 적용하는데 있어서 대상은 위캔의 성인 지적장애인 40명과 직원 1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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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료공동체는 개인을 돕기 위해 존재한다. 치료자체는 개인의 문제를 다루는 것이지만 보다 큰 목적은 생활방식과 개인의 정체성을 변형시키는 것이다.

     

     

    방법으로서의 공동체는 개인에게 자신 스스로에 대해 배우도록 공동체 생활의 환경을 사용하는 가르침을 준다. 공동체 생활의 환경은 개인이 참여함으로써 치료적이고 교육적인 변화를 일으키도록 고안되었다.

     

     

    다양한 사회적 역할을 통해 학습기회를 제공한다. 구성원 역할은 개인간 역할, 친구, 집단구성원, 또래지도자, 입소자, 교육자, 상담원으로써 개인간 역할뿐 아니라 역할수행자나 관리자, 직원과 같은 각기 다른 역할 기능에 따라 다양하다.

     

    개인의 변화를 위한 교육과 지지의 초기 자원은 구성원들의 관찰과 개인에 대한 진정한 반응이다. 피드백은 모든 참여자의 공유된 책임이다.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구성원의 피드백은 책임 있는 배려로 표현된다.

     

     

    각 참여자는 변화과정의 역할모델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한다. 그들의 책임은 다른 이들이 변화해야 한다는 것에 대해 피드백을 제공하는 것과 또한 구성원들은 그들이 변화할 수 있는 방법의 모델들을 제공해야 한다.
     

     

    치료공동체 관계는 다양한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개인의 성장을 향상시키는데 사용된다. 그들은 소속감을 촉진시키고, 신뢰를 발전시키고, 정서적 모험과 자기-학습을 격려하고 개인간 기술을 가르친다.


     

    문제의 치료와 개인 성장에 중요한 학습경험은 사회적 상호작용을 통해서 이루어진다. 그러므로 교육, 훈련, 그리고 치료적 활동은 집단과 모임, 세미나, 역할기능, 레크리에이션에서 이뤄진다. 
     

     

    역할 기능과 규정된 절차는 일상에서 긍정적인 행동을 유지시킨다. 이런 활동들은 자조 능력을 강화하고 자기발달을 가르치는 수단이 된다. 구조와 체계는 공동체의 질서와 안정감을 유지시키고 이후 학습을 통해 개인적인 변화를 촉진시킨다.

     

    공동체에서 공유하는 경험의 본성은 개인과 타인에게 치료적 목적으로 사용하게 된다. 개인의 사적인 내적 생활은 개인뿐만 아니라 다른 구성원들에게도 문제의 해결과 변화과정에 있어 중요한 문제이다.

     

    공동체의 목적은 개인을 돕는 것이지만 개인과 공동체의 관계는 상호 균형적이다. 공동체와 개인의 요구는 진실하고 신뢰할만한 것으로 공동체에 대한 긍정적 지각을 유지하도록 균형을 잡아야 한다.

     

     

     

  • 행동관리의 방법은 구성원들의 행동형성에 있어 표준으로 형성된 규범에 맞추어 행동하도록 한다. 한 명의 구성원이 치료공동체의 규칙을 위반하였을 때 여러 가지 방법을 적용할 수 있는데 행동형성의 방법은 그 위계질서를 가지고 적용되며 가장 강도가 약한 방법은 대화하기이다.

    1. 비상총회(General Meeting), 총회(House Meeting)
    2. 참만남집단(Encounter group)
    3. 또래법정(Hair Cuts)
    4. 잘할 수 있어요(Pull-ups)
    5. 대화하기(Talking to)

    치료공동체에서의 지적.영적 발달은 ‘어떤 행동 또는 행위가 인간의 선함을 나타내고 반영하며 그것을 드러내는 행위’라고 규정한다. 생활이 안정되고 조직화된 후 목표를 설정하게 되며 각각의 개인문제, 가족과의 갈등에 대한 관심을 갖는 과정 속에 생의 의미를 찾고자 하는 것이다.
    지적.영적 발달 프로그램에는 교육훈련 및 세미나, 정보제공 등이 있다.

    치료공동체에서의 감정적.심리적 발달 측면은 공동체 구성원이 개인의 행동과 문제에 대한 통찰을 얻고 진실을 발견함으로써 변화를 유지시키고자 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행동을 없애버리는 것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내면의 문제를 보도록 하는 것을 중요시하는데 부정적 행동에는 우선 행동형성 방법을 사용하지만 신체적, 심리적, 성적 학대와 같은 외상을 포함한 이상행동은 감정과 사고를 심도있게 탐색함으로써 다루어진다.
    감성적,심리적 발달 프로그램에는 정규집단, 특별집단(탐색집단, 확장집단, 마라톤집단 등), 개별상담, 가족상담, 참만남집단 등이 있다.

    치료공동체에서 역할.생존 기술적인 측면은 프로그램 종료 후 자신의 생존에 대해 자립을 위한 계획을 세우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점차 단순한 역할에서 복잡한 역할로 이동하게 된다. 여기에서의 모든 과제는 의미가 있고, 현실적이며, 공동체를 위하여 필요하다. 또한 욕구와 환경적 상황에 의해서 구성된다. 모든 과제는 자신, 타인, 직무에 관해서 무엇인가를 배울 수 있는 도전의 기회를 제공하며, 기술 습득에 필요한 조건인 태도를 강조한다.
    역할.생존 기술적인 프로그램에는 역할수행, 직업훈련, 진로지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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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전모임은 아침모임(Morning Meeting)을 위한 사전단계로서 전 날의 아침모임 현황판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며 당일 아침모임의 ‘철학’, ‘알림’, ‘잘할 수 있어요’, ‘칭찬보따리’, ‘신나요’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하겠다고 하면 전날 16:30분까지 아침모임 현황판에 자신의 이름을 기록하고, 사전모임에는 아침모임의 발표자들이 반드시 참석하고 있다.

    사전모임의 진행은 저녁 1회, 아침 1회의 총 2회로 진행되는데 저녁때는 주로 개별성원에 신청내용에 대한 지도가 이루어지고, 아침에는 현황판 신청자 전체에 대한 집단지도가 이루어진다.

    사전모임을 통해 준비된 내용을 중심으로 아침모임에 참여하며, 이러한 아침모임은 매일 아침 공동체의 전체 지적장애인들과 직원들이 모이는 자리로, 한 공동체가 하루를 함께 시작한다는 의미에서 매우 중요하며 개개인이 하루의 활동들을 긍정적인 태도로 받아들이도록 동기유발을 하고 프로그램을 가족 혹은 공동체로 인식하는 것을 더욱 강화하는데 특별한 목적이 있다

    아침모임은 크게 두가지 부분으로 나눌 수 있는데 전반부(철학암송-잘할 수 있어요)는 진지한 분위기 속에서 위캔공동체가 알아야 할 내용이나 지적장애인들의 행동수정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후반부(칭찬보따리-신나요)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서로를 격려하고 자신의 의견을 함께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지적장애인들은 잘할 수 있어요를 통하여 문제행동에 대하여 전체 공동체가 함께 관심을 갖고 치료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게 되는데 치료공동체 규범은 체면을 차리는 것보다 정직하게 행동하는 것을 더 중요하게 여기도록 유도하고 있다.

    지적장애인들은 위반행동이 타인, 공동체, 그리고 자신에게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고찰할 수 있으며 이러한 과정을 통하여 사고의 변화 및 행동의 변화를 도모할 수 있다.

    아침모임에서는 칭찬보따리는 지적장애인들에게 긍정적인 행동에 대한 강화를 줌으로써 다른 지적장애인들로부터 격려 지지를 받음으로 각 개인의 자존감 향상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신나요를 통하여 자신의 장점을 발견하고 자신감 향상, 표현력 향상 등의 이점을 가져올 수 있으며 더불어 숨어있는 재능을 발견함으로 다른 지적장애인들에 대한 이해를 도울 수 있고 또한 감정변화에 대한 목적의식과 약속, 그날의 과제를 수행하겠다는 새로운 결심으로 마무리를 하며 위캔에서 실시하고 있는 아침 모임의 진행 순서 및 방법은 다음과 같다.

      아침모임의 진행방법

    소요시간 순서(명칭) 주요 내용
    3분 우리의철학
    (Philosophy)
    - 신청자를 위주로 하되 신입성원을 소수 참여시킨다.
    - 손을 잡고 진지한 자세로 암송을 하면서 철학에 담긴 뜻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진다.
    3분 알림
    (Announcement)
    - 그날의 특이사항에 대해서 자세하게 안내해 준다.
    - 새로운 구성원 소개, 이동상황, 역할변동 상황, 각종 행사등을 자세하게 소개한다.
    - 팀별로 위캔공동체 성원들에게 알리고 싶은 내용을 발표한다.
    15분 잘할 수 있어요
    (Pull-ups)
    - 사전모임에 미리 신청한 발표자들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 발표자는 바른자세, 구체적인 내용으로 발표하도록 하고 이에 해당되는 구성원은 일어나 반성의 기회를 갖는다.
    - 발표자는 잘못을 인정한 구성원을 향해 서서 잘못된 행동에 대한 이유를 말하고 개선방안을 제시한다.
    - 발표자 외에 서로에게 도움일 될 만한 말들을 이야기 하는데 가급적 2-3명 정도가 서로 다른 시각에서 생활철학의 의미를 인용하여 조언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든다.
    - 개인적인 수치심을 조장하거나 구체적인 이름을 호명하는 일은 피하도록 한다.
    10분 칭찬보따리
    (Affirmations)
    - 칭찬은 구체적인 사항을 예로 들고 모두에게 귀감이 될 수 있는 내용을 선정하여 발표 하도록 한고 한 사람이 동시에 여러명을 칭찬할 수도 있다.
    - 극히 개인적인 감정을 다룬 내용이나 매번 반복되는 내용은 가급적 피하도록 한다.
    - 칭찬후에는 서로 포옹하며 격려해 준다.
    - 때로는 직원이 구성원들을 칭찬하는 것도 긍정적이다.
    - 칭찬을 주고 받는 성원들을 지켜보는 기타 성원들은 박수로서 칭찬내용을 공유한다.
    10분 신나요
    (Up-Ritual)
    뉴스 - 정해진 뉴스 앵커가 그 날의 날씨, 사건, 기타정보(생활이나 문화, 오락 등)를 발표하는 시간을 갖는다.
    - 뉴스나 정보의 내용은 되도록 희망을 주는 긍정적이고 흥미로운 내용이어야 하고 사회의 현실을 반영한 것으로 한다.
    좋은글
    낭송
    - 스스로 지은글이나 책에서 본 좋은 글을 자신의 느낌과 함께 발표한다.
    - 글의 내용은 희망을 주고 긍정적인 것으로 하며 공동체가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는 소재를 반영한 것으로 한다.
    장기
    자랑
    - 개인 또는 팀별로 장기(노래, 유머, 춤)를 발표하도록 한다.
    - 레크레이션 등의 게임으로 분위기를 도울 수도 있다.
    - 너무 산만하게 진행하지 않는다.
    2분 마무리
    (Closing)
    - 모임이 끝나고 일과에 충실할 것과 자신이 사용한 자리를 잘 정돈할 수 있도록 한다.
    - 공동체가 그날의 생활철학의 의미를 되새기고 아침모임을 마무리 할 수 있도록 한다.

      세미나는 위캔 공동체 생활 가운데 함께 지켜야 할 기본적인 규범 및 규칙에 대한 교육적인 효과를 기대하며 다양한 방법 등을 통하여 특히 구성원들의 인지발달 및 지적인 성장을 도모하며 세미나에서 다루는 주제는 광범위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위캔 공동체내의 많은 지적장애인들은 학습의 어려움, 듣기 능력과 집중 능력, 지적 능력, 언어적 수행 능력의 제한으로 인하여 세미나는 주의력, 청취력, 언어기술을 훈련시키기 위하여 교육과 훈련을 시도하고 있다. 위캔 공동체의 세미나 구성은 전체 세미나로 구성되는데 , 그 내용을 도식화하면 다음과 같다.

     세미나 구성

    구분 대상 진행자 횟수
    전체세미나 전체구성원 담당 직원 월 2회(금요일 오후)

      정규집단은 본래 한 직원이 사례관리 중인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주 1회 실시하게 된다. 치료공동체에서는 매주 지정된 요일에 여러개의 정규집단이 동시에 열리도록 되어있다. 치료공동체의 모든 구성원들은 정규집단에 반드시 참석해야 하며, 이러한 정규집단은 타인의 신뢰를 바탕으로 한 자기개방을 목표로 하고 있다.

    비주류문화에서 지적장애인들은 자기 감정을 적절하게 표현하지 못했다. 따라서 이들의 감정은 억압되어 있으므로 감정을 어떻게 표현하는가를 가르치는 것이 중요하며 어떻게 합리화하는지 알아야 한다.

    위캔 공동체의 정규집단은 신입 대상자들이 공동체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다른 성원들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하여 지지해 주며, 개인의 갈등이나 문제에 대해서도 함께 논의한다. 정규집단은 기본적으로는 지지적이지만 자신에 대한 통찰력을 돕기 위해 구성원에게 직면, 피드백 주기, 동일시, 인정 등의 기법도 사용된다. 또한 집단은 구성원의 과거력에 초점을 둘 수도 있지만 이는 언제나 과거에 있었던 일들이 ‘지금 그리고 여기(here and now)'에서의 그의 행동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논의하기도 한다.

    위캔 공동체에서는 매주 월요일 세 개 그룹으로 나뉘어진 정규집단이 약 1시간 정도씩 이루어지며 간단한 다과와 함께 진행되는 경우도 있다.

    참만남 집단은 지적장애인들이 보복에 대한 두려움 또는 걱정 없이 타인을 향한 적대감이나 분노, 좌절감 및 기타 다양한 감정을 언어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모임으로, 참만남 집단에 참여하는 지적장애인들은 적대감이나 부정적인 감정에 대한 언어표현을 거의 제지받지 않지만 말한 내용과 말하는 방식에 대해 책임질 수 있어야 한다.

    위캔 공동체에서는 매주 화요일 세 그룹으로 나누어진 참만남 집단이 약 1시간 정도씩 이루어지며 진행은 직업재활팀 직원들이 담당하고 있다.

    역할의 수행에는 특별한 지시를 제공하기, 자기통제와 다른 동료들간의 역할모델되기, 위캔공동체 프로그램의 시작과 완성의 동기화 등이 있다.

    위캔 공동체에서는 현재 시설관리팀, 행사관리팀, 도구관리팀, 환경관리팀 등 4개의 역할수행 팀이 매일 30분씩 각 팀에 맞는 과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관리, 감독은 직업재활팀 직원들에 의해 진행되고 있다.